이력서 작성/면접 요령
제목 이력서 작성요령
작성일 2003-03-27 오후 2:15:17 조회수  2946
분류 이력서
내용

이력서는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되, 구체적으로 자신의 기록, 즉 출신학교나 학과, 자격증 뿐만 아니라 수상경력, 대내외적 활동 등 자신의 능력이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. 요즘에는 대부분 프린터 출력형태로 제출하게 되는데, 지원업체의 특성이나 요구에 따라, 자필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대비해 두어야 한다.



1. 허위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기입해서는 안된다.

▶ 면접이나 입사후에라도 허위사실이 들어날 경우에는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실대로 정직하게 기록한다.


2. 연락가능한 전화번호와 지원부서를 명시한다.

▶ 이력서 우측상단에 직접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와 지원부서를 명시한다.급하게 연락할 수 있도록 핸드폰이나 E-mail을 기재해 두어야 한다.


3. 이력서는 국한문혼용으로 작성한다.

▶ 한글로 작성하는 것보다 그 표현에 있어서 더 적당하다면 한문을 혼용해야 한다. 또한,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영문을 사용하되 과장됨은 없어야 한다.


4. 기본 폼을 꼼꼼히 작성하고 지원업체에 맞게 변경 제출한다.

▶ E-mail로 이력서를 보내더라도, 본인 사진과 사인(도장)은 미리 스탠 준비하여, 왠지 허전한 이력서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.


5. 호주와의 관계는 호주쪽에서 본 자신의 관계이다.

▶ 예를 들면 ‘부’나‘모’가 아닌 ‘장남’또는 ‘삼녀’등으로 기재해야 한다.
내 입장에서 본 관계는 잘못된것이므로 주의한다.


6. 특기사항과 상벌은 따로 한 줄에 붙이고 일목요연하게 작성한다.

▶ 국가공인 자격증이나 면허증 취득사항 등을 기재하고 특히, 응시기업의 업종에 부합되는 비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였을 경우에는 그 내용도 빠짐없이 정리하고, 이때 반드시 취득일과 발령기관을 명기해야 한다.
상벌 사항은 교내외 행사나 대회 수상경력이라도 지원회사의 업종과 연관하여 뜻밖의 효과를 가져 올 수도 있으므로 융통성있게 기재하는 재치가 필요하다


7. 컴퓨터와 외국어 능력에 대한 기재는 필수.

▶ 이부분 만큼은 이력서의 양식을 약간 변경하여서라도 자신의 장점이 잘 부각되도록 작성할 필요가 있다.


8. 사회 봉사 경험과 동아리 활동을 상세히 언급하는것이 유리.

▶ 특히 사회봉사 활동 실적을 취업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해당 봉사기관에서 발급받아 두어야 한다.


9. 가급적이면 직접 제출이나 큰 봉투에 등기로 우송하는것이 좋다.

▶ 일반 편지 봉투나 외관상 보기에 좋지 않은 봉투를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품위를 스스소 떨어뜨리는 것이다.
누가 보더라도, 자신의 이력서 전체를 소중하게 다룬다는 것을 나타내야 한다.


10. E-mail제출시 이력서는 첨부파일에 자신의 이름을써서 보낸다.

▶ E-mail로 제출시는 이력서 전체를 스캔하여 보내면 안되고, 첨부화일에 자신의 이름이난 지원부서 등을 기재하여야 받는 쪽에서 혼란이 없다. 또한 E-mail의 제목도 신경써서 작성하여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