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력서 작성/면접 요령
제목 노동부제공 – 이런 이력서는 금물
작성일 2003-02-18 오전 10:38:49 조회수  2272
분류 이력서
내용

인사담당자의 눈이 한 사람의 이력서에 머무는 시간은 10초 내외이다. 담당자가 이력서의 세 줄 이상을 읽고 있다면 그 이력서는 일단 성공한 셈이다. 그러나 사소한 실수로 감점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.


노동부 여성취업가이드에 나온 `이런 이력서는 금물' 을 소개한다.


▶ 이력서 쓸 때만 겸손해지는 사람
- 전공이나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, 장학금 수혜, 교내 수상경력 등은 빼지말고 기술하라. 아르바이트 경험과 봉사 활동도 지원하는 업무와 관련이있다면 빼놓지 않는다.


▶ 이력서 쓸 때만 물자절약하는 사람
- 틀린 글자가 있으면 수정액을 사용하지 말고 재출력하도록 한다.


▶ 한자 옥편 절대 안 보는 사람
- 한자와 영어는 정확하게 써야 한다.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사전을 찾아본다.


▶ 책 사이에 이력서 끼워넣고 다니는 사람
- 서류는 구겨지면 안되므로 비닐 홀더 또는 파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.


::: 한국일보 발췌 ::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