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력서 작성/면접 요령
제목 이런 이력서 외면당한다..
작성일 2003-02-18 오전 10:37:23 조회수  2223
분류 이력서
내용

'인사담당자들은 이력서에 적힌 내용만 보겠지? 일단 페이지부터 채우고 보자.' 이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. 매일 수도 없이 많은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들은 사소한 부분에서도 지원자의 성격과 개성을 정확히 알아내곤 한다.


1.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엉망인 이력서
▶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. 아무리 좋은 학벌과 화려한 경력으로 무장된 이력서라 하더라도 오자, 탈자가 있다면 탈락 0순위, 이력서를 작성한 후 반드시 몇 차례 확인해야 한다.


2. 그림이나 여러가지 색깔 등으로지나치게 치장된 이력서
▶ 빈약한 내용을 만회해 볼 생각으로 갖은 그림과 현란한 색깔을 사용한다면 잠깐 눈에 띌 수는 있지만 인사담당자에게 절대 신뢰감을 줄 수 없다. 빈수레가 요란하다고나 할까?


3. 지나치게 간략한 이력서
▶ 중요한 경력사항이나 학력사항이 빠진 이력서. 자기소개서나 자격증 사본을 첨부했다 하더라도 반드시 이력서에서 요약해서 기재하는 것은 필수.


4. 응시부문과 연락처가 빠진 이력서
▶ 도대체 어느 부문에 지원하는 지 알 수 없는 이력서, 그리고 연락할 방법이 없는 이력서라면 일고의 여지가 없다. 응시부문과 연락처를 반드시 확인한 후 이력서를 보내야 한다.